최가온 "비비고 한식 덕분에 컨디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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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테라포밍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26-02-19 13:25본문
성희롱변호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후원사인 CJ그룹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가온은 14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외국에서 비비고 한식을 많이 먹은 덕분에 컨디션 조절이 잘 됐다"며 "캐리어 한 짐 가득 싸서 다닐 정도로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학생 유망주 시절인 2023년부터 시작된 CJ와의 인연은 이재현 회장의 '꿈지기 철학'이 바탕이 됐다. "기업은 젊은이의 꿈을 지켜주는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 회장의 신념 아래, CJ는 최가온이 허리 부상으로 고전할 때도 변함없는 신뢰와 지원을 보냈다.
최가온은 이번 올림픽 결선 1·2차 시기에서 넘어지는 위기를 딛고 3차 시기에서 극적인 역전극을 펼치며 CJ가 지향하는 '글로벌 No.1'의 가치를 몸소 증명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최가온은 코리아하우스 내 마련된 CJ 홍보관을 방문해 K-라이프스타일을 체험했다. 평소 쇼핑을 즐긴다는 '올리브영' 부스에서 립 제품을 테스트하고, 'CJ ENM' 포토존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열일곱 소녀다운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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