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1955 그로서리아 점심 단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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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kia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4-30 11:12본문
미니도우 할인 본 포스팅은 협찬 또는 AI로 작성된 후기가 아닌 블로거 본인이 내돈내산으로 직접 경험하고 쓴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호친놈 범둥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하 풀만) 1955 그로서리아(이하 그로서리아)입니다. 오랜 친구가 이미 5일 지난 제 생일 밥을 쏘겠다길래 마침 얼마 전에 가입한 클럽 앰버 할인을 좀 받아보려고 풀만 그로서리아를 가자고 꼬셨습니다.[할인 정보]1. 아코르 플러스 멤버십 회원 식사 30%, 주류 &음료 15% 할인2. 클럽 앰버 멤버십 회원 식사 &음료 20% 할인3. 더블 다이닝 바이 앰배서더 멤버십 회원 식사 &음료 최대 20% 할인앰배서더 서울 풀만 (★★★★★)주소 미니도우 할인 :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87방문 날짜 : 2026. 4. 271955 그로서리아 가격 정보 : 메뉴별 상이 (공식 홈페이지 참조)영업 시간 정보 :[매일] 10:00~22:00 (브레이크 타임 14:30~17:00)점심 11:30~14:30브레이크 타임 14:30~17:00저녁 17:00~22:00 11시 반에 예약을 했는데 친구놈이 늦는 바람에 10분 정도 늦게 도착할 것 같다고 호텔에 전화를 드리고 40분 쯤 도착 몇 년 만에 방문했어요. 재개관 초기에 숙박도 하고 라운지앤바에서 애프터눈 티도 먹었는데 가성비가 좋았어요. 럭셔리 프라퍼티가 많이 생긴 지금은 풀만이 그저 그런 호텔 취급을 받지만 그래도 국내 최초 민영 호텔로 역사가 있는 곳입니다. 도착 입구에 메뉴판이 있길래 찍어봤어요. 미니도우 할인 예약할 때 만석에 대기 예약 두 팀이 있다고 했는데 도착하니 좌석이 많이 비어있었지만 12시 넘으니 만석이 되더라구요. 대다수의 이용객이 미팅 혹은 식사하시는 직장인 분들이나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이셨습니다. 원래 제가 예약할 때도 만석이었던 터라 대기를 해야 했는데 많이 기다려야 하냐고 여쭤보니 식사 테이블이 아닌 티 테이블이라면 한 자리가 남아있어서 예약 가능하다고 하셔서 티 테이블로 예약했어요. 식사 테이블은 사각형이고 크기도 좀 크며 높이가 식사하기 적당한 정도였는데 티 테이블은 크기가 살짝 작고 원형이며 높이도 조금 더 낮다는 차이가 잇습니다. 친구 키가 190이 넘는 장신이라 예약할 때도 고민하면서 했는데 막상 미니도우 할인 와보니 엄청 큰 차이는 아니었습니다. 친구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눈치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주문은 단품으로 하였어요. 시저 샐러드 (25,000원), 클럽 앰버서더 샌드위치 (28,000원), 고르곤졸라 피자 (36,000원) 3개 주문했습니다. 식전 빵입니다. 리필도 되는 것 같은데 메인 메뉴 양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 정작 먹으면서 리필 생각도 못했어요. 라꽁비에트 버터가 제공됩니다. 갓 구운 빵이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웠고 버터 풍미도 좋았습니다. 시저 샐러드입니다. 바삭한 크루통이 올라가있는 신선한 샐러드였습니다. 양도 적지 않았어요. 고르곤졸라 피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씬피자가 아니네요. 크기가 상당히 크고 치즈도 많이 있어서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시간이 지나도 피자 도우가 딱딱해지지 않는 미니도우 할인 것이 도우를 기계로 대충 펴낸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하여 공기층을 잘 형성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사진에서도 잘 부풀어 올라있는게 보일거예요. 다 못먹고 반은 포장해서 집에 가져왔는데 6시간 지난 피자를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신 부모님이 부드럽고 맛있었다고 하셨을 정도.. 앰배서더 클럽 샌드위치입니다. 미니 가든 샐러드가 함께 제공되네요. 샌드위치는 식빵이 무려 4겹으로 미니 샌드위치 2개를 합쳐 놓은 모양이었는데 센스있게 식빵 종류도 내용물도 각각 다르게 하여 두 가지 샌드위치를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일반 식빵 속에는 베이컨과 채소가, 통밀 식빵 속에는 닭고기와 계란, 채소가 들어있었습니다.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감자튀김도 갓 튀겨서 맛있습니다. 전체 미니도우 할인 모습도 찍어보았어요. 조리 시간을 고려했는지 메뉴를 차례대로 주시지 않고 한 번에 서빙해주셔서 오랜만에 클린 샷을 찍어보네요. 돈도 없으면서 허영심만 많은 저와 달리 친구는 한식 좋아하고 삼겹살 구워 먹는거나 좋아하지 양식이나 비싼 음식점은 안가는데요. 그래도 제가 소개해주는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다 맛있게 잘 먹더라구요. 성인 남자 2명이 메뉴 3개면 충분히 다 먹을 줄 알았는데 양이 너무 많아 피자는 반만 먹고 반은 포장했어요. 그리고 아이스 카페라떼 (4,000원)와 프루티 카모마일 (4,000원)을 주문했습니다. 아이스 카페라떼입니다. 친구가 달달하게 마시고 싶다고 해서 직원 분께 시럽을 부탁드리니 일반 시럽과 바닐라 시럽이 있다 하셔서 바닐라 시럽으로 미니도우 할인 받았어요. 한 입 마시더니 만족하네요 ㅋㅋ 프루티 카모마일입니다. 풀만 라운지앤바, 1955 그로서리아와 노보텔 강남 로비라운지는 로네펠트 티를 사용하더라구요. 라운지앤바와 로비라운지는 가격대가 있는 만큼 잎차를 우려 티팟에 주시고 그로서리아는 정가가 1만원이라 이렇게 티백에 주십니다. 1만원이라니? 아깐 4천원이라며? 그로서리아에서 식사 후 커피나 차 메뉴를 주문하면 1잔 4천원에 드실 수 있어요. 그로서리아는 일반 레스토랑과 달리 그로서리아라는 이름대로 식료품 구매도 가능하고 베이커리와 차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차만 이용하는 손님과 구분하기 위해 식사 테이블과 차 테이블을 구분해두었으며 식사 손님에겐 더 합리적인 가격에 커피와 차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멤버십 추가 할인은 미니도우 할인 불가합니다. 차까지 즐기니 2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아까 남은 피자 포장 부탁드렸던건 이렇게 예쁘게 포장해주셨어요. 포장비도 따로 안받으시는데 이렇게 고급스럽게 해주시고 시간까지 써주시네요. ^^ 근데 꿀을 안넣어주신건 센스가 없 ㅠㅠ 포장하시는 분은 꼭 말씀드리세여.. 결제는 식사 정가 89,000원에서 클럽 앰버 멤버십 20% 할인 받고, 음료 2잔 8,000원을 더해 79,200원만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오랜 벗과 풀만에서 가성비 있는 식사하니 좋았습니다. 얻어먹어서 더 좋았어요 그럼 이번 포스트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클럽 앰버 멤버십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본 포스팅의 목적은 클럽 앰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에 있습니다. 미니도우 할인 정보라는 것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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