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훈 카이스트 원자력·양자공학과 교수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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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동지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2 22:00본문
광주개인회생 로드맵은 혁신적 규제를 지향하나, 소형모듈원자로 인허가 수요가 몰리는 지금 시점과 2028년 이후에나 완성되는 전용 법체계 사이의 ‘2년 시차’라는 치명적인 규제 공백을 안고 있다”며 “글로벌 표준화를 강조하면서도 정작 외국 설계의 국내 진입을 위한 영문 서류 수용이나 심사비 납입을 위한 행정 특례 같은 실질적 장벽 해소 방안이 빠져 있어, 진정한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 허브’로 나아가기엔 여전히 문턱이 높다”고 말했다.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추가 공모에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가 각각 이끄는 컨소시엄이 재도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오후 4시 마감한 추가 공모에서 총 2건의 제안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카카오의 불참 선언 이후 업계에서 예상해 온 스타트업 중심 경쟁 구도가 실제로 형성된 셈이다.
독파모는 해외 빅테크 의존을 줄이고 국내 기술·데이터 기반의 초거대 AI 핵심 역량을 확보하려는 국가 전략 사업으로, 산업·공공 전반에 활용 가능한 소버린 AI 기반 구축이 목표다. 정부는 서류 적합성 검토와 외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이달 중 1개 정예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재공모는 네이버 컨소시엄이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추가 탈락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선정팀은 향후 상용·공공 확산 가능성을 포함한 개발 로드맵을 본격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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