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플라즈마 4대 강국 도전…정부 기술개발 전략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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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소세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3-06 18:30본문
웨딩박람회 미국은 2021년 10년 단위 플라즈마 과학 로드맵을 수립해 25조원을 투자할 계획을 밝혔고, 유럽도 호라이즌 유럽 프로젝트를 통해 4천700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날 과기정통부는 ▲ 수요맞춤형 플라즈마 기술개발 ▲ 플라즈마 연구 생태계 활성화 ▲ 플라즈마 제도·협력 기반 조성 등 3대 세부 전략을 담은 전략안을 수립해 2035년까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수준 기술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전문가들은 플라즈마 기술 생태계가 산업 수요에 비해 원천기술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이 부족하고, 산학연 협력이 분절돼 경쟁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고 과기정통부는 밝혔다.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플라즈마는 반도체·이차전지 등 주력산업의 한계 돌파와 바이오·우주항공 등 신산업 분야 역량 향상을 가능하게 할 파괴적 혁신 기술"이라며 "간담회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플라즈마 4대 강국 수준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략을 면밀하게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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