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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장보고과학기지서 무슨 일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유지니22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5-12 16:42

본문

팰리세이드리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한 대원이 흉기로 다른 대원들을 위협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가해자는 현재 국내로 이송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12일 해양수산부 산하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오후 7시20분께(현지시간)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에서 근무하던 월동 연구대원 A 씨가 흉기로 다른 대원들을 위협했다. 이에 기지 책임자인 월동 대장 등이 A 씨를 분리 조치했고, 별다른 인명 피해 없이 사건은 수습됐다. 극지연구소 측은 대원들의 안전을 고려해 A 씨의 즉각 이송을 결정했다. 당시 남극은 겨울철에 접어들어 항공기 운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지만, 국제 공조로 이송 수단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A 씨는 지난 7일 기지를 출발, 지난 11일 국내에 도착해 경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극지연구소는 사건 발생 직후 체류 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원격 화상 면담과 전문 심리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재 기지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 발생 후 한참 후에야 알려진 것에 대해 극지연구소 측은 “비상 항공편 확보부터 기지 도착까지 약 3주가 소요됐고, 그 사이 사건이 외부로 알려질 경우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 위험으로부터 대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A 씨가 귀국하는 시점까지 공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극지연구소 관계자는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해 원인을 규명하고,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며 “고립된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갈등 관리와 사건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남극 파견 전 교육을 강화하는 등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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