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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 서울 라운지 데이타임 / 수영장 / 칵테일아워 / 아리아 조식 호캉스 꿀팁

페이지 정보

작성자 Anika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6-11 00:44

본문

​​​웨스틴 티타임커피머신 조선호텔 서울이그제큐티브로 알차게 먹고 놀고온 것들​가기 전부터너무 바쁘고 너무 배부르겠다했는데생각보다 적당히 알찬 호캉스였다..?​우리처럼 야무지게 호캉스를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이용한 순서대로 적어보며 꿀팁을 풀어보겠다​​서울 조선호텔 룸 상세 후기는여기 ⬇️⬇️⬇️​친구들이랑 해외로 떠나는 태교여행 대신에 한국에서 호캉스를 1박 하기로 했다! 12월에 프리즘을 이용해서...​우리는 1일차 15시 체크인라운지 데이타임 - 수영장 - 라운지 칵테일아워 - 식음료권​2일차 13시 레이트 체크아웃아리아 조식​결론적으로 이렇게 이용했다순서대로 적었으니필요에 따라 보시길!​라운지 데이타임​20층 라운지 뷰​3시보다 조금 일찍 체크인 한 후확인해보니 데이타임이 11시~4시사이에만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어서짐 풀고 곧바로 20층으로 ㄱㄱ​지금 생각해보니12시 체크아웃이기 때문에다음날 오전에 체크아웃 준비를 끝내고데이타임을 이용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가려져 있는 것들은 이따 저녁에칵테일아워에 사용할 것들​데이타임 라운지는 애프터눈티 세트랑은 다르다!나도 처음에는 같은 건 줄 알고 갔는데갔다 와보니 다른 것이었다​정말 복잡한 호캉스의 세계,,(아마 애프터눈티는따로 시간 예약을 하는 것 같기도..?)​그냥 라운지를 데이타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소소한 간식이 준비되어 있는 것임​​​​​간단하게 내려마실 수 있는따뜻한 커피, 우유, 티가 있었고​​​​​각종 탄산이 들어간 음료들과과일주스, 차가운 우유도 있어서지루하지 티타임커피머신 않게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음!​​​​​달달한 디저트류로 5종류가 있었고무한으로 먹을 수 있지만매우 달아서 각오한 것만큼많이 먹지 못하는 것이 당연,,ㅎㅎ​나는 저 중에 쿠키가 가장 맛있었다안에 초콜릿칩이 큼직하게 들어있어서 굿굿​​​​​생각보다 커피가 맛있어서 놀라는 친구들과 함께나는 따뜻한 우유에 루이보스 티백을 넣어루이보스 밀크티를 만들어 마셨다(아주 괜찮은 조합이었음)​친구들 피셜 디카페인보다그냥 원두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다​​​​City Athletic Club -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방에서 좀 쉬다가수영장 예약시간에 맞춰 3층으로 내려갔다​​[ 조선호텔 수영장 및 피트니스 운영시간 ]오전 6시 ~ 오후 10시 (매일)​수영장 예약제- 평일 6부제, 주말 및 성수기 8부제+11시 30분 ~ 12시 30분6시 ~ 7시 두 타임은 정비시간으로 이용이 어렵다​​​​​뭐 이런 것들도 판매하시네욤​우리는 라운지 데이타임 끝나고칵테일아워 전까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4시 10분 시간을 예약하였다(객실에서 큐알코드를 통해 예약함)​​​​​카운터에 방 번호를 말 하고키를 받아서 성별에 맞게 들어가면 된다​우리는 2월 첫쨋주 월요일이 포함된날짜에 방문해서월요일에는 수영장을 운영 안 하는 줄 알고일요일에 모든 일정을 끝내는 계획을 짰는데​나중에 공지해주시는 걸 안내 받으니사우나만 운영을 안 한다고 티타임커피머신 하시더라!(매 달 사우나만 해당인지는 모르겠음)​상황에 따라서는 체크아웃 날 수영장을 가는 것도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그럼 바로 오른쪽에 신발장이 있고여기에 신발을 벗어두고아주 짧은 거리 슬리퍼를 신었다가맨발로 탈의실에 들어가는 구조!​수영장을 너무 오랜만에 가서뭘 챙겨야하나 고민이 많이 되고어떤 구조로 들어가게 되는지 궁금했는데​생각보다 자세히 나와있는 후기가 없어서내가 한 번 적어보겠돠(탈의실이라 사진은 많이 못 찍어옴)​​​​​들어가면 순서대로​머리 말리고 화장할 수 있는 파우더 룸드라이기, 면봉, 빗, 선풍기각종 로션, 클렌징 밤(?), 작은 세면대까지구비되어있는 자리가 파티션으로 나눠져 있었다총 8개였나 12개 정도 있어서생각보다 널널하게 이용했다 ​옷,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라커룸받아온 키와 맞는 숫자 라커를 이용하면 되고샤워 가운이나 탑도 이곳에 비치되어 있다헬스장을 이용할 경우 필요한상하의, 양말도 이곳에 구비되어 있음!(신발은 3층 안내데스크에 문의해봐야 할 듯)​​샤워실 및 사우나라커룸을 지나면 입구쪽에 타월이 놓여있고들어가면 왼쪽으로는 문 닫고 들어가는 샤워 부스정면으로는 파티션만 나눠진 샤워 공간오른쪽으로는 온탕과 사우나가 있는 곳이다​애초에 다 벗고 돌아다녀도 되지만그게 민망하다면 옷가지들을 다 챙겨샤워부스로 가서 프라이빗하게 씻을 수도 있다​샤워실 및 티타임커피머신 사우나 내부에도간이로 개인짐 올려둘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짐을 챙겨가기에도 용이했고샤워 공간마다 바디워시, 샴푸, 컨디셔너가비치되어 있어서 딱히 짐을 챙기지 않아도 괜찮!​오른쪽 사우나, 온탕 공간은수영복을 벗고 맨몸으로 이용해야하는공간이니 참고하시길!(외국인이 수영복 입고 들어가있어서아주 착각할 뻔..ㅎㅎ)​​휴식공간의자, 테이블이 놓여있고안마의자, 티비, 정수기, 혈압측정기가 있는휴식 공간도 작게 있어서간단한 간식을 먹거나 잠시 앉아 쉬기 좋았다​​탈수기 공간탈의실과 수영장을 오가는 길목에간단하게 탈수해갈 수 있는 탈수기가 있다​소량씩 넣을 수 있고10초 정도 돌아가는데제법 강력하게 물이 털림..!​비닐도 구비되어 있어서젖은 옷 가져가는 것도 따로 챙기지 않았었는데편하게 들고왔다 ​​​​수영과 관련된 용품들은 수영장 내부에안내데스크가 따로 있어서이곳에서 대여해주신다​우리는 수영모만 빌렸는데따뜻한 물에만 들어가있어서따로 수영모는 쓰지 않았고​수영모 외에도아기 구명조끼나 킥판 등을 빌릴 수 있었음​이거 보니까 헬스할 때 필요한 운동화도헬스장 안에서 따로 빌려주시려나..!안 가봐서 모르겠다​​​​​수영장 내부에는저 기둥뒤로 보이는 소파 좌석들과 함께베드들이 쭉 둘러져있는데자리에 따라 유료인 곳이 있으니 확인해볼 것!​선베드 위에 놓인 타월은 이용하고수영을 마친 뒤 수영모와 함께반납하고 수영장을 나오면 된다​수영장을 나와서는 물기가 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탈의실을 돌아다니는 것을 추천..!!​수영장에서 티타임커피머신 탈의실을 통하는 공간에타월들이 잘 구비되어 있으니까물을 잘 닦자​​정기 회원권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보였는데몹시 멋지고 부럽,, 시설도 시설이지만양말까지 싹 다 대여해주는 시스템이아주 쾌적해보였다..!​정말 바디용품 등에 예민하지 않다면따로 챙겨야하는 것은개인 수영복과 클렌징 폼 정도?아무것도 모르고 or 안 들고 가도너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다​​​​라운지 - 칵테일아워비록 헤엄은 치지 않았으나뜨끈하게 몸을 담궜더니(나는 임산부라 발만 담금)소화가 잘 되었나 다시 슬슬 배고파졌다​​​미리 예약해둔 세션2 시간에 맞춰라운지 칵테일아워에 방문했다​라운지 조식일 경우다음날 아침도 이곳에서 먹게 되는데우리는 아리아 조식으로 변경해서라운지 마지막 방문!​​​​​자유롭게 자리를 잡았던 데이타임 때와 달리인원수에 맞춰서 자리를 안내해주신다​안 쪽 창가자리에 앉았는데조용하고 만족스러웠다​​​​​그림의 떡 중의 떡인각종 칵테일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베이스들과 와인들이 쭉 있었고요​​​​​오전에 있던 냉장고에서저 아래 천이 걷히고 맥주들도 등장​​​​​가벼운 과일 3종당도가 다 괜찮았다!​​​​​가벼운 샐러드와 치즈, 크래커​​​​​볶음 요리와 튀김류까지짭짤한 음식 위주로간단하게 먹을 수 있게 준비되어있었다​데이타임에 비해서 사람들이 확실히 많아서예약제로 운영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고요그래도 불편하게 붐비는 느낌은 아니었고음식도 계속 리필됨!​​​​​음료, 물, 낮에 티타임커피머신 있던 커피머신도사용이 가능해서이것저것 아주 알차게 잘 가져다 먹었다​​​​​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부지런히 먹었더니1시간 20분 정도의 시간이훅 지나갔는데뭔가 엄청 배부르긴 하지만달달한 게 확실히 좀 부족한 느낌..?​디저트가 먹고싶다그리고 생각보다 음식이 빨리 질린다ㅋㅋㅋㅋㅜㅜㅜ​​​​식음료권 - 조선델리​그래서 예약하면서 받은 식음료권으로디저트 겸 간식을 사러 가기로 했다​룸서비스를 시킬까 델리를 갈까 고민하다가4명이서 더 알차게 먹을 수 있는 것을 찾아서,,​​​조선델리는 오후 8시~9시해피아워 스페셜 30% 할인을 진행한다​하지만 우리는 할인권을 사용하기 때문에중복 적용은 안 되고원가에서 5만원을 할인 받았다​아마 할인권을 크게 초과해서할인권을 적용받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따로 그 품목에 대해서만 해피아워 할인이 들어가는 듯!​​​​​먹어본 결과조선델리 파운드 맛집이더라고요~?나중에 이것만 사먹으러도 오고 싶은 걸요,,​​​​​이거는 참고용으로 찍어본 음료 메뉴판할인권 사용을 꼭 객실 내에서 할 필요 없으니체크아웃 하면서 테이크아웃 해가도 좋을 것 같다!​​​​​생각보다 여러 종류를 알차게 사서거대한 빵 봉투를 들고 가는 길이너무 뿌듯했던 우리ㅋㅋㅋㅋㅋ​​​​​근데 위에서 펼쳐보고는 약간 현타가 와,,이것이 정녕 56,000원..?​잠시 할인권에 현실 감각능력을잃었다가 되찾는 순간..ㅎㅎ​피넛 샐러드 드레싱이 독특해서 좋았고쿠키와 파운드가 맛있었다!!(또 먹을 것 메모,,)​​​​번외 - 티타임커피머신 편의점 찾기명언이 하나 있다바로..칵테일아워는 저녁이 되지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빵까지 야무지게 털었지만자극적인 한국인의 야식이 필요해..편의점을 찾아나섰다​​분명 이마트24 조선호텔점이지하1층으로 뜨는데여기는 지하1층이라고 불릴만한 곳이 없고,,?​그게 LL층이었다면 LL층이라고 했을텐데하면서 LL층을 찾아 헤매다가결국 아리아에 들어가서 물어보기 엔딩​알고보니 밖으로 나가 건너편에 있었다조선호텔 내부에는 편의점이 없고LL층을 통해 밖으로 나가면세븐일레븐, GS25, 이마트24가 가깝게 있으니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지하에 있을 것을 기대하고 무작정 내려가서오들오들 떨며 간식 잔뜩 사들고 들어왔다​​​아리아 조식첫 날 잘 먹고 잘 자고드디어 가장 기대했던 아리아 조식시간ㅎㅎ​아리아 조식은 7시부터 10시까지이고9시 30분 입장 마감이라고 하셨다우리는 8시쯤 입장했는데월요일이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널널했다​​​창가쪽 자리가 역시사람들 많이 안 지나다니고한적해서 좋았음!​아리아 조식 가격은숙박에 포함이 안 되어있는 경우1인 7만원이다​​​​​라운지나 수영장은 기대에 비해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었는데​아리아는 좌석 간 거리도 조금 있고(물론 좌우는 가까웠음)뷔페도 하는 곳이어서 그런지조금 넓직한 느낌이었다​​​​​메뉴도 라운지 조식 후기로 본 것과비교해보았을 때 훨씬 다양했다개운한 샐러드와 차가운 음식들​샐러드에 곁들일 수 있는 단호박이살짝 꼬들꼬들해서 맛있었다​​​​​생과일을 그대로 갈아주는 주스들도골라먹는 재미가 있었고​오이 알로에 주스처럼신기한 조합도 있어서도전해보는 재미가 있었음!​주스 외에 커피나 티타임커피머신 차 종류는디저트 쪽에서 라이브로그때그때 따끈하게(+시원하게) 만들어주신다​​​​​시리얼이나 견과류도 다양했고우유, 두유, 요거트들이 있어서취향껏 조합해먹을 수 있었다​​​​​조식에 걸맞는 계란 요리들과여러 가공육들​여기 오른쪽에서는계란후라이도 즉석에서 해주는 섹션이 있었다​​​​​그리고 요리들연어구이, 불고기, 두부요리가 있었고한식섹션에는 나물, 죽, 김치, 밥, 된장국 등아침에 먹기 편한 요리들이 있었다​조선호텔 김치 맛있더라~​​​​​한식과 양식을 오가며 다양하게도 먹었다!​각종 페스츄리와 식빵들도 있었는데사진을 깜빡했다..ㅎㅎ 명성대로 프렌치 토스트가정말정말 맛있었다!!여러 번 가져다 먹었다​치즈, 크래커도 있었는데빵이랑 같이 있는 크림치즈보다크래커랑 같이 있던 크랜베리 크림치즈가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정말 알차게 먹고10시 좀 안 되었을 때 다시 객실로 올라갔다​​​여기까지가 웨스틴 조선호텔이그제큐티브 부대시설을 야무지게 즐긴 후기​우리랑 같은 순서로 즐겨도 좋지만첫 날 칵테일아워만 즐기고수영장, 라운지 데이타임을 둘쨋날에즐기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특히 여행 일정이 있다면..!)​우리는 따로 서울 여행을 간 게 아니고호캉스가 목적이었기 때문에첫 날 호텔에서 부지런히 움직이고둘쨋날은 여유롭게 쉬다 나오는 일정이었다​물론 이렇게 하면 수영복 말릴 시간도 있고알찼던 일정에 비해 생각보다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나온기분이 드는 것 같긴 하다!​​모두들 야무진 호캉스를 보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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