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나무호 피격 관련 "국민의힘, 안보 팔아 표 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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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지니3212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5-12 23:16본문
G90리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 화재가 미상 비행체의 타격 때문이라는 정부 발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또다시 국익, 국가 안보를 당리당략을 위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HMM 나무호 화재와 관련해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국민의힘이 안보 참사라며 정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사 결과에 이란이라는 단어가 빠졌다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며 "정밀한 과학적 증거 없이 섣불리 공격 주체를 특정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나라 선박 26척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지금 즉시 국가 안보를 팔아 표를 구걸하는 망동을 즉각 멈추시라"며 "민주당은 국가 안보는 물론 외교 관계까지 정쟁의 볼모로 삼는 매국적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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