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성 없어져…피격 단정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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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드릴세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5-13 09:28본문
광양꽃배달 청와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지원 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과 관련해 작전이 종료된 만큼 한국의 참여 검토 필요성도 사실상 없어졌다고 밝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해양자유구상'과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여부를 검토하려 했지만, 해당 작전이 이미 종료돼 참여 검토가 꼭 필요한 상황은 아니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청와대는 전날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여부에 대해 "국내법 등을 고려해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다만 정부 고위 관계자는 당시 표현이 미국 측 제안에 대해 가능성을 열어두고 살펴보겠다는 원론적 의미였을 뿐, 참여를 적극 추진한다는 뜻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위 실장은 대신 '해양자유구상'에 대해서는 검토를 이어갈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프로젝트 프리덤이 단기적인 해협 통과 지원 작전이라면, 해양자유구상은 해협 안정과 항행의 자유를 위한 보다 폭넓은 접근"이라며 "국제 해상로 안전과 항해의 자유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관련 회의에도 참여한 바 있다"며 "해양자유구상 역시 국내법 절차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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