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이의리의 부진을 두고도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유지니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6-05-16 16:11본문
EQS장기렌트 KIA는 이의리의 부진을 두고도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이의리는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1승4패 평균자책 9.00, 32탈삼진, 26볼넷에 그쳤다. 특히 이의리는 최근 2경기 등판 동안 1⅔이닝과 2⅔이닝 소화에 머무르면서 선발 투수로서 이닝 소화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하지만, KIA 이범호 감독은 11일 이의리를 말소하지 않고 데일만 2군으로 내려보냈다. 2군에서 이의리를 대체할 선발 자원이 마땅히 보이지 않는 현실적인 면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KIA 벤치로서는 토종 선발진 이닝 소화 부족에 따른 불펜 과부하 현상 해결을 고민해야 한다. 불펜 자원이 수적으로 1군 무대에서 더 힘을 보탤 필요가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