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두부, 뿌리산업 핵심거점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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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로야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25 19:11본문
무료이혼상담 인천시 동구 화수부두 일대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바뀐다.
인천시와 동구는 2029년까지 총사업비 1233원을 들여 화수부두 일대를 산업·상업·주거 기능이 집적된 '복합경제거점'으로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대규모 공장지대와 인접해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지역을 재정비하고, 근로자와 주민들을 위한 노유자시설·체육시설·자활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75세 이상부터 화장시설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23일 제 307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 장사시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가결했다.
핵심사업으로 뿌리혁신플랫폼과 화수어울림센터, 화수혁신마을 등이 조성된다.
인천시와 동구는 혁신지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노후 공업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뿌리명장교육센터와 뿌리산업 플랫폼, 취·창업 지원센터 등을 구축할 방침이다.
또 특화가로 조성과 공업지역활성화 사업, 뿌리산업특화단지 조성도 병행할 계획이다.
앞서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에 선정되고,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화수부두 일원을 고부가가치 첨단 뿌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동구청과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천의 새로운 경제 랜드마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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