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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방소멸 위기와 지역 불균형이 현실로 다가온 상황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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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리에서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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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포기한정승인 실패에 머물러 있을 시간조차 없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천안이 더 이상 충청권의 단순한 경유지가 아닌 '충청의 지도를 그리는 설계자'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수동적 행정을 탈피해 천안이 충청권의 중부권 경제를 지탱하는 실질적 거점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선 수동적 행정을 탈피해 수도권 확장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행정통합 무산으로 약화된 성장 동력을 보완하기 위해 첨단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의 '특별경제구역' 지정 추진을 제안했다. 천안시의회 엄소영 의원은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엄소영 의원은 23일 열린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공공청사 기반 탄소중립 선도모델 구축을 제안했다. 엄 의원은 "텀블러 사용, 분리배출, 도보 출근 등 일상 속 변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탄소중립은 여전히 시민들에게 어렵고 먼 이야기로 인식되고 있다"며 "행정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보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 엄소영 천안시의원 "공공청사 중심 탄소중립 선도모델 구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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