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무상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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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동그세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3 09:43본문
음주운전전문변호사 중국 비야디(BYD)가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승용차·상용차 포함) 판매량에서 사상 최초로 미국 포드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447만대 대비 7만5000대 줄어든 439만5000대에 그쳤다고 10일(현지 시각) 밝혔다.
반면 앞서 BYD의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보다 33만대 늘어 약 460만대라고 밝혔다.
지난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 순위에서 BYD가 6위로 한 계단 상승했지만, 포드는 7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포드는 지난해 미국 내 판매량은 늘었지만, 중국과 유럽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졌다.
특히 중국에서는 BYD·샤오미·지리자동차 등 중국업체의 저렴한 전기차 모델이 내수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다.
BYD의 지난해 수출량 105만대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올해는 130만대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요타가 6년 연속 전 세계 판매량 1위(1132만대)를 유지했다. 이어 2위 폭스바겐(898만대), 3위 현대차·기아(728만대)였다. 중국 지리자동차(412만대)는 일본 혼다(352만대)·닛산(320만대)을 제치고 2계단 뛰어오른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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