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세계 5대 디자이너와 협업한 ‘디자이너스 컬렉션’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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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장왕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2-13 05:11본문
성범죄전문변호사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는 글로벌 디자이너 협업 프로젝트인 ‘디자이너스 컬렉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와 두 번째 협업 작품인 ‘아우로라’ 베드룸 시리즈와 일본 가구 디자이너 미키야 고바야시가 참여한 ‘MK2’ 다이닝 시리즈로 구성됐다.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는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5대 디자이너 중 한 명이다. 가구·공간·그래픽·산업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만큼, 글로벌 디자인 시장을 이끌어 온 인물로 꼽힌다. 현재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까시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알레시, 비앤비이탈리아, 카르텔, 몰테니, 플로스 등 주요 리빙 브랜드와 루이비통, 페라가모 등 패션하우스, 호텔·리조트·자동차 브랜드까지 폭넓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아우로라’ 베드룸 시리즈는 자연에서 영감받은 곡선형 실루엣과 소재·색감의 조합이 특징이다. 침대 헤드보드엔 조개껍질에서 착안한 볼륨감 있는 형태와 윙 구조를 적용해 포근함과 안정감을 구현했다. 뉴트럴 베이지 천연 소가죽과 밝은 그레이 부클 패브릭을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의 침실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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