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시민 의식과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협조로 안전하고 질서 있게 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경제자유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3-26 12:21본문
부산성범죄전문변호사 경남 사천시가 한국형 전투기 KF-21(보라매) 시험비행에 따른 항공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에 나선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13회 사천시 한국형전투기(KF-21)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김제홍, 유동연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KAI 관계자, 전문가,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사천시가 자체 추진한 사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 결과를 설명하고 사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지역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 결과 2021년 말 국방부가 소음대책지역으로 고시한 범위보다 KF-21 시험 비행 이후 소음영향지역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의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사천비행장에서 운용 중인 항공기와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기를 포함한 항공기 운항에 따른 소음 영향 분석 결과를 설명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그동안 제기된 주민들의 소음 피해 사례와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관계기관에 건의할 소음저감 대책과 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