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왕궁 | 카오산로드 | 왓 아룬 야경 명당 | 더 테크 | 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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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3-08 13:05본문
4일차 로드테크주소 왕궁 >끈적국수 >갈비국수 >카페 >람부뜨리로드/카오산로드 >카페 >더 테크 >차이나타운 >숙소3일차 방콕 여행기는 여기 !3일차 파타야 체크아웃 후 방콕 이동 >통로 거리 >옥타브 루프탑 >바미 콘 새리 >72 코트...방콕 왕궁방콕 여행 중에 복장 규정이 엄격한 곳이 2곳 있는데방콕 왕궁루프탑... 이라고 한다민소매 / 반바지 불가슬리퍼 / 샌들 / 맨발 가능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 ~ 오후 3시 30분까지이고티켓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어느 나라나 똑같겠지만 태국도 코로나 이후로 많이 변해서옛날처럼 티켓 같은거 없고 QR코드로 변했다고 한다입장료는 인당 500바트 (한화 2만원 정도)태국 물가 기준이 아니더라도 저렴하지는 않다심지어 외국인한테만 받는 가격이라고 한다대신 그만큼 관리가 정말 잘 되어 로드테크주소 있었다이때부터 사람 구경 확신 ...아침 일찍 가야하는거 알고 있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감근데 가이드분들 많아서 설명 엿듣고 좋았음 ~ ㅎ방콕이 수도가 된게 1782년인데그때 지어서 실제로 왕족이 살다가 이제 관광지로 오픈했다고,,20만 평방미터가 넘는다고 한다진짜 화려하고 눈돌아가게 블링블링하다그늘이 거의 아예 없어서물이랑 양산 챙겨가는 걸 추천 ..프라께우 불상이 있는 본당 내부는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금지이고밖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본당 내부에 있는 에메랄드 불상은태국 국보 1호라고!( 이 사실을 나중에 알았다 )이런거 있으면 보통 하는 편인데물론 시주하는게 예의니까 당연히 돈 냈지만금액이 정해져있지는 않았다그냥 가까이 가니까 주셨음,,생각보다 크고 볼 게 많아서 2~3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처음에 이 쪽은 로드테크주소 있는 줄 모르고 한 1시간 정도 구경한 뒤에 나가려고 했다가저기는 뭐지 ..? 하고 들어갔다가 발견했다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예뻤다특히 >>짜끄리 마하 쁘라쌋 <<태국과 유럽 양식이 섞인 건물들인데앞쪽에 넓은 정원이 있고외국 사절단 접견실이나 연회장으로 주로 사용된다고 한다쿤댕 꾸어이짭 유안끈적국수 + 스프링롤영업시간 9:30 ~ 20:30유우명한 끈적국수!백종원 아조씨의 스푸파에 나왔던 곳이라 유명하다그리고 최근에 킹더랜드도 촬영한 것 같았음나는 음식 안 가리는 편인데도 뭔가 국물 특유의 향신료 냄새 때문에태국에서는 국물 못 먹어볼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막상 먹으니 먹을만했다음식 맛은 .. 짜파게티 국물 많은 맛 ...고춧가루 넣으면 신라면이 됨 ㅋㅋ이거 먹으러 태국 다시 오고 싶다는데나는 잘 모르겠음 ..에어컨 없고 로드테크주소 너무 덥다는 생각만 ..나이쏘이갈비국수영업시간 7:30 ~ 21:00 (금~일 21:30까지)끈적국수 바로 옆옆에 있는 갈비국수역시나 에어컨은 없다가장 기본적인 메뉴를 시켰던 것 같음 (A1)갈비탕에 간장 베이스 양념을 한 국물 = 그냥 무난한 푹 끓인 갈비탕 맛그래서 특별한 맛은 아니었지만그만큼 호불호 없을 맛이었어서현지 음식 잘 못 먹는 분들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람부뜨리 로드 | 카오산로드이렇게나 더운데 외국인들은 모두 테라스에 앉아 있음매우 낭만 있지만 난 에어컨 찾아 삼만리 ,,~그리고 무엇보다 밖에 앉으면 담배를 피니까 비흡연자 입장에서는 피하게 된달까 ...람부뜨리 로드는 이런 느낌카오산로드랑 정말 한 블럭 차이인데이렇게나 분위기가 다르다막 엄청 볼게 있는건 아닌데 그냥 걷기 로드테크주소 좋다람부뜨리는 좀 더 깨끗하고 예쁨어떻게 보면 유럽 느낌도 약간 !?카오산로드 한 장 요약 ,,대마초 냄새 알면 금방 알 수 있을 정도로생각보다 가게도, 피는 사람도 많은데합법이라 그런가 대놓고 "나 마약이야 !" 라서뭔가 더 안심이 되었달까 ...?카오산로드 사진은 이게 다인데사실 호객행위가 너무 많아서 사진을 찍지 못한 것 ,,,낮에 가도 이정도면 밤에는 진짜 심하겠다 싶었다어쨌든 유명하니까 가봐야지 하고 간건데솔직히 굳이 안 가도 될 것 같음 ㅎ...여기는 왕궁 근처 지하철역 어딘가...그냥 너무 더워서 시원한 곳 찾다가 찾음이때가 왓아룬 야경까지 4~5시간 정도 남은 시간이었는데숙소를 갈지 카페 같은 곳에서 기다릴지 고민하다가느긋하게 구경할 겸 걸어가서 카페 가기로 결정사실 로드테크주소 4월의 방콕 날씨는 절대 걸어다닐 정도가 아닌데여행 다닐 때 걷는거 좋아하기 때문에그냥 걸어가보자 했다태국 좋았던 점은 일단 별로 위험하지 않아서골목골목이나 길거리 돌아다니기 좋았는데그 풍경들이 너무 예뻤다그리고 얻은 진짜 맘에 드는 사진길거리 노점에서 본 악어 ,,,,근데 여기 현지인들한테 매우 인기있는 곳이었다핑크 토끼밥 카페- 왓아룬 왓포 근처 - 에어컨 빵빵한 MZ 감성 카페카페 어디 가지 .. 하고 구글맵 보다가 발견한핑크토끼밥 카페 (A Pink Rabbit + Bob)주소 : เลขที่ 378 Tha Suphan Alley, พระบรมมหาราชวัง Phra Nakhon, Bangkok 10200, Thailand이름이 좀 많이 특이하다 ㅎ왓아룬 왓포 근처 카페로 나름 유명한 곳인 것 같음인스타 감성의 힙한 느낌의 로드테크주소 카페이고 백화점에도 입점해있다태국 MZ들이 와서 디저트 3~4개씩 시켜서 사진 찍더라는 것,, 고심고심해서 시킨 타르트한국 디저트 자체가 너무 상향 평준화 되어있어서 그런가그냥 무난무난 평범했다만약 다시 간다면 케이크 종류를 시킬 것 같다아아는 진짜로 한입컷 ..태국 물가 생각하면 진짜 비싼데그거 대비 양은 창렬 그 잡채였다근데 에어컨 진짜 시원하고디저트도 맛있어서 만족카페 바로 옆 골목인데이 뷰 너무 감성있지 않나여퍼블릭뷰포인트왓아룬 무료 야경 맛집왓아룬 야경 맛집은 바로 여기입니다퍼블릭뷰포인트(Public view point)주소 : 44 Tha Suphan Alley, Phra Borom Maha Ratchawang, Phra Nakhon, Bangkok 10200, Thailand보통 바로 옆에 레스토랑이나 바에서 보는데미리 예약도 해야하고 뭐가 복잡한거에 비해굳이 싶은 느낌이라 ,, 그냥 로드테크주소 잠깐 보고 가려고 간거였는데근데 뷰가 너무 예쁜거 !결국 해 완전히 질 때까지 서서 봤다앉을 수 없다는게 단점이지만 이 뷰면 포기 가능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이 사진 하나 보고 간 차이나타운내가 차이나타운을 직접 구경갈 줄 몰랐지~ 다음 동영상subjectauthor
죄송합니다.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다시 시도해 주세요.
화면을 돌리거나 터치로 움직여 보세요근데 뭔가 대만 홍콩 느낌이라 진짜 예뻤다(대만 홍콩 둘 다 안가본 사람)이런 노점상이 진짜 많은데동시에 사람도 매우매우 많다그래서 가만히 서있어도 자연스럽게 걷게 되는 ...앉아서 먹는 사람들도 많았는데더운건 둘째치고 위생이나 여러모로 입맛이 없어서그냥 구경만 하고 숙소 컴백 이렇게 4일차 일정 마무리 로드테크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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