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다이소 미니 전동 안마기 구매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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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보진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1-28 20:56본문
신년이 되고 나서 오빠랑 나랑 자기 계발을 열심히 하자! 라는 말이 나와서오빠는 데이터 분석 자격증을 공부하기로 했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걸 찾아서 공부하기로 했다.1월 12일이번 COW 원두가 변경됐는데 원두 이름이 하우스라서 집 그림을 그려놓은게 너무 귀여웠다ㅠㅠㅠ저번 COW 원두는 에티오피아였는데 대륙을 그려놓고 에티오피아 위치를 알려줬다. 우리 매장 사람들 너무 귀여워..아니 요즘 사람들 행동하는 거랑 말하는 거 보면 귀엽다. 어떻게 저런 생각과 행동을 하지? 하면서나도 모르게 계속 귀엽다 라는 말이 나온다.. 그냥 입에 붙은 거 일 수도...나는 미들 근무여서 일찍 퇴근 했는데 오빠랑 행운버거가 먹고싶어서 커피도 살 겸일부러 우리 매장 근처에 있는 맥날에 왔다. (집에서 차타고 15분 거리, 심지어 집 근처에도 맥날이 있음)그러면서 우리 매장도 들렸는데 시간이 딱 폐기 푸드 나올 시간이여서먹을 만한 거 고르다가 먹고싶은게 있어서 샀는데 졸지에 폐기 푸드 사러온 사람이 됨 ;;;1월 13일졸린이 청라에 있는 휘낭시에를 사왔는데 내가 먹어본 휘낭시에 중 제일 맛있었다.마카다미아가 진짜 진짜 맛있다고 강조를 해서 마카다미아 있는 휘낭시에를 먹었는데진짜 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 고소하고 짭쪼름한게 덜하고 너무너무 맛있었다.나중에 사서 가족들이랑 지인들에게 선물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퇴근하고 오빠랑 같이 다이소 갔는데 오빠가 타투 립이랑 정샘물이랑 콜라보한 줌 파운데이션을 사줬다.지금 월급도 다 떨어져가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오빠가 딱 만원만 투자할테니 사고싶은 거 사라 해서호다다다닥 저거 두 개를 골랐다. 근데 타투 립은 뭔가 금방 없어지는 느낌? 내가 입술을 뜯어서 그런가파운데이션은 그냥그냥? 다이소인 거 치고 계속 데일리에 사용해도 되는 느낌이다.1월 14일이틀 연속으로 쉬는 날!집에 혼자 있으면 밥을 잘 안 먹어서 오빠가 항상 배달 시켜준다. 그래서 오늘은! 육회 덮밥!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매운게 자꾸자꾸 땡기는 바람이 매울 걸 알지만 고추장을 한 통 다 부어버렸다.배아파도 괜찮아 왜냐 ! 나는 내일도 쉬기 때문이지.내일 쉬는 김에 오빠 데리러 김포공항 롯데몰로 직접 운전해서 가봤는데와 서울 운전 쉽지 않더라,,, 교차로에 차가 밀려있는 건 기본이고 코 앞에서 차선 변경해서 깜짝 놀라 급브레이크 밟고ㅠ그래서 집 갈땐 오빠 보고 운전하라함 ㅎ롯데몰 간 김에 영풍문고를 갔는데 내가 일본에서 죽어라 찾던 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 주댕치가 한국에 있었어!유키가 주댕치를 좋아해서 일본에서 작은 인형이라도 사다주고 싶었는데 절대 안 보여서 못 사줬는데드디어 한국에서 찾았다ㅠ 저 파우치를 너무 커서 작은 주댕치가 있길래 그걸로 사줬다ㅎㅎㅎ그리고 롯데마트에서 저녁거리를 사러 갔는데 요즘 오이 안 먹는 사람들을 위해 오이를 뺀 김밥이 나오다니 ...심지어 이게 베스트 2위야 오이를 싫어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롯데 마트에 가니 과일이 너무 먹고싶어서 과일 저렴한 걸로 사려고했는데 저렴한게 파인앤플이 그나마 저렴한데시간이 늦어서 과일도 엄청 할인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먹고싶었던 딸기를 사고 생크림 케이크가 먹고싶어서 집 앞 뚜레주르에서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를 사서 같이 먹었다!(임신 아님 그냥 식탐이 엄청난거임)오빠가 내가 이거 먹고싶다하면 다 사주니깐 아주 내 버릇 안좋아지겠어ㅡㅅㅡ그래도 좋아 먹었자나~1월 16일처음으로 제가 일하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앞치마 더러운 거 무시해주세욤 ㅎ)매장에서 월, 수, 금 오전에 커피 모먼트라고 매장 방문해주신 분들에게 커피나 푸드를 드리면서 소개를 하는건데하우스 원두로 내린 아이스 커피랑 크루아상 푸드를 조합해서 진행했다.저때 실수한게 아이스라서 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 얼음을 넣었어야했는데 그걸 생각 못했어... 미지근하게 드셨을텐데 ㅠ그래도 원두랑 푸드 소개하고 드리니깐 뿌듯하기도 하고 I인 나는 낯선 사람에게 말거는 거 진짜 못하는데설명까지 해야하니 할때마다 손이 덜덜덜덜덜덜더럳러 떨리고 내 몸도 떨리고 눈도 떨리고걍 달달달달떠는 진동기가 되어버림 다시 생각해도 떨려 ...지친 몸을 이끌고 도착한 집인데 거울을 보니 내가 들고 있는거 다 스타벅스꺼라 정말,,, 스며들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한계란도 진짜 맛있는데 하나에 천오백원이라서오픈 근무할 때 조식으로만 먹는 중 ... 계란에 간이 되어있어서 소금이 필요없지만 그래도 목이 막히므로 물은 필수 ^^퇴근하고 몇 주를 미루고 미루던 엽떡을 드디어 먹었다.그리고 최근에 리코랑 엽떡먹으면서 안건데 엽떡의 야채계란죽? 이거랑 먹으면 진짜 맛도리다.주먹밥 없이 이렇게만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처음으로 마라로제엽떡을 시켰는데조금 더 매울 뿐 마라엽떡 느낌이다.위가 작아져서 그런지 얼마 먹지도 못하고 배불러서 냉장고에 넣었다.1월 18일나 오픈 퇴근하고 집에 가자마자 화장하고 오빠랑 놀러갈 준비를 했다.다이소에서 산 파데랑 오빠가 사준 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 떡볶이 코트랑 이렇게 이쁘게 준비했는데오빠가 같이 사진 안 찍어주려고해서 삐졌다가 오빠가 옆에서 웃겨줘서 찍었는데 오빠 지켜줄려고 블러처리했다ㅎ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신촌로244번길 44둘 다 한끼도 안 먹은 굶주린 상태여서 강화도 도착하자마자 밥을 먹으러 갔다.보리밥에 고추장+참기름 넣어먹는 걸 좋아해서 여기로 갔는데 사람은 별로 없지만 진짜 맛있었다.계란도 1인1식일 경우 마음껏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반찬도 하나같이 다 맛있고여기서 메인은 보리밥이 아니라 저 시래기 된장국이다.왜 사람이 없는지 이해가 1도 안되지만 진짜 너무 맛있게 먹었다. 재방문 의사 1000000%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더리미길 60강화도에 있는 한옥 카페인 프란쓰일단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잡는 것도 힘들게 잡았다. 무조건 자리 잡고 자리에 물건 놓고 주문을 해야할 정도(나갈 때 되니깐 자리 못잡은 사람들이 몇몇 보였다.)경주에 진짜 좋아하는 한옥 카페가 있는데 그 뒤를 이을 정도로 풍경이 너무 이뻤고 번화가에 있는게 아니라 시골 산골짜기에 있어서 주변에 산도 있고 새소리도 들리고 너무 좋았다.주말에는 커플들이 다 여기 오는 것 같으니 평일에 와야할 것 같고 여름에 바깥에서 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다이소진동기 바람 맞으면서 커피를 마셔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딸기 라떼 + 버터스카치크림라떼 + 흑임자 케이크 (+ 나중에 브라우니까지)음료랑 케이크는 그냥그냥 ? 맛없다는 아닌데 완전 맛있다 쪽은 아니라서... 그래도 단 거 좋아하는 사람이면버터스카치크림라떼 먹으면 좋아할 것 같다.그리고 여기는 시골 산골짜기에 있어서 그런지 이장님라떼 이라는 메뉴도 있었는데 이건 나중에 와서 꼭 ! 먹어봐야겠어오빠가 딸기 라떼 맛있다고 먹어보라그래서 먹다가 딸기라떼를 쏟았는데오빠가 아휴,,, 이러면서 휴지랑 물티슈로 닦아주다가 자기도 옷소매에 케이크를 묻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나도 같이 에휴,,, 우리 왜그르냐~ 이러면서 서로가 서로를 닦아줬다.아주 끼리끼리 잘 만나 ~오빠 공부할 때 나도 같이 공부할 거리를 찾았다!그것은 ! 중학 과학 1 !!!아니 문제집은 풀고싶어서 수학을 할까 한국사를 할까 고민을 하다가오빠가 암기가 좋아? 풀이가 좋아? 이래서 둘 다 그냥그냥인데이랬더니 그럼 과학이지~ 이래서 과학을 공부하기로 했다.(그래서 인스타 스토리에 과학 공부하기가 있었던 것 ...ㅠ)열심히 공부해서 화학인지 생명과학인지 정해보고싶다! 그것이 나의 목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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